이거 난데 어디 가게같은데 갔을때 직원 나이가 몇살이든 반말쓰면 기분 진짜 나쁨.. 방금전까지 미용실 있다왔는데 아줌마가 반말쓰면서 머리 왜케 상했냐고 혼내듯이까지 해서 기분 너무 더러웠당 하 돈받고 일하면서 왜그러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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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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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난데 어디 가게같은데 갔을때 직원 나이가 몇살이든 반말쓰면 기분 진짜 나쁨.. 방금전까지 미용실 있다왔는데 아줌마가 반말쓰면서 머리 왜케 상했냐고 혼내듯이까지 해서 기분 너무 더러웠당 하 돈받고 일하면서 왜그러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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