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이에 본인들이 제일 겁나고 무서웠겠지만 그래도 낳아서 기르는 거 보면 대단하다 싶기도 하고 짠하기도 한데 그 사람들 탓이라는 게 아니고 한둘이 아닌 게 뭔가... 전혀 좋은 것 같지는 않음 실제로 자식이랑 20살 이상 차이 안 나면 가입조차 안 되는 맘카페 지역들도 있고 개꼰대라고 욕해도 되는데 미성년자가 애 낳아서 기르고 (심지어 남여 둘이서 잘 기르기나 하면 다행이지 미혼모 돼서 혼자 키우는 브이로그도 많음) 이러는 게 맞나 싶음 솔직히 남의 일이니까 마냥 낳아서 잘 기르세요 책임감 있는 모습 응원합니다 이러지 당장 내 동생 일이라고 생각하면 걍 쓰러질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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