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학원 다니는데 같이 밥먹는 애한테 한다리 건너서 들었는데 같은반 남자애가
반 여자애들 외모품평하면서 나도 얘기하는거 우연히 들었다네ㅋㅋㅋ
딴건 나름 괜찮은데 눈매 사납고 키가 작니 뭐니 그랬다고ㅋㅋㅋ
그 말한 남자애는 지는 165쯤 되려나 지도 남자치고 키개작고 피부는 여드름 많고 뚱뚱하고
돼지코에 전체적으로 반에서 제일 못생겼으면서
앞에서는 나랑 한마디도 안했으면서 뒤에서 음습하게 그러네 짜증나게
그리고 그말을 굳이 나한테 전한 애도 짜증난다 솔직히
나름의 의리일수도 있겠는데 왜 굳이 나한테 전했지
자고일어나면 까먹을줄 알았는데 일어나자마자 어제일 생각나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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