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알바라서 그냥 간단한거 생각함. 일이 들쭉날쭉이라서 달에 자잘한거+큰거 2건 정도 인거같아서 건당 안하고 주에 20시간 시급으로 가기로함. (혹시 건당 급여 책정할 일 있으면 그건 건당으로 진행하자고 했었음.) 근데 막상 해보니까 직원처럼 일 시키는거 같더라고… 디자인보조 알바에게 시안요구ㅋㅋㅋ 마음에 안든다는 표현 할 때 어이없는 부분도 많았는데 예를들면 어버이날 기념으로 게시물 디자인해줄때 붉은계열 써서하면 자기는 빨간색이 싫다고 브랜드에 맞게 변경해달라는 식..ㅋㅋ..ㅋ 기존에서 모던하고 참신한걸 원하면서 결국 돌고돌아 오는건 기존에 하던 분위기의 디자인 그래 원래 이렇지 하고 그냥 네^^ 하면서 했는데 언젠가 자기네들 하드 고장났다고 한 2주정도 빠트리고 급여 반토막ㅋㅋㅋ 사실인지도 모르겠고, 그 다음달도 뭐 때문에 일이없네~ 이러길래 계속 이럴꺼 같아서 급여문제로 연락하면서 근로계약서 안보내주셨는데 보내달라하니까 본인들이 이런 특수한?형태의 근로계약은 처음이라 세무소에 물어봤는데 거기서 까먹고, 본인들도 까먹어서 작성안했뎈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그러고나서 건당으로 가자해서 처음 건당 진행할때 평균치 가격 불러주니까 ~본인들은 그정도 주고 못 한다~ 엔딩 말안하고 있었음 그냥 계속 호구 잡혀있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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