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게 힘든 곳도 많겠지만 나 첫직장에서 ㄹㅇ화장실갈 틈도 없이 일하고+새벽퇴근 밥먹듯해서 온갖 잔병치레(특히 방광염) 달고 살았었는ㄷㅔ 직장 옮기고 보니 틈틈히 월루하시는 분들 너무나 많고... 물론 그분들도 일할땐 일하고 바쁠땐 바쁘지만 충분히 집중해서 일할 수 있게 스스로의 시간을 알아서 지켜내는 거..? 본인 선을 넘는 일에 대해선 정중한 거절+널널한 일정조정 능력 같은거... 직장인의 필수자세였던거구나 깨닫는중이야 그리고 다들 그렇게 사는건데 사회초년생이었던 난 넘 미련했던거구나 싶음 울적하넹 첫회사에서 그렇게 이용만 당하고 결국 왕따당한 기억땜에 씁쓸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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