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 덜들어온거같다고 여쭤봤더니 점장님이 내가 지난번에 밀키트 냉장상품을 모르고 냉동고에 집어넣어서 파손이되서 그거 삼만얼마 빠진거고 나머지 사천얼마는 보험료로 빠져나간거라는데 보험료는 그렇다 치고 밀키트상품 내가 실수한부분에서 가게가 손해본 만큼 근로자 월급을 깎는게 맞는건가? 그냥 사장 맘인거고 당연한거야? 일한시간만큼은 월급 맞게 줘야하는게 법적으로 맞는거 아닌가ㅠㅠ 그만두면 알바구할곳도 없어서 관둘 마음은 별로 없긴해.. 이것저것 스트레스받는일 많은데 월급까지 덜들어오니까 서러워서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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