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 돈 벌이도 못하고 집에만 있는 게 너무 스스로가 한심해서 미칠 것 같다......... 올해 초까지는 반려동물 있어서 그래도 그애때문에 버텼는데 솔직히 이젠 진짜 뭐때뭄에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말할 친구도 없어서 그냥 인터넷에 글 쓰는게 다임 이런 글 보면 싫지 힘빠지구... 이해해줘... 난 여기밖에 말할 곳이 없어서 ㅋㅋㅎ...
| 이 글은 3년 전 (2022/4/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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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돈 벌이도 못하고 집에만 있는 게 너무 스스로가 한심해서 미칠 것 같다......... 올해 초까지는 반려동물 있어서 그래도 그애때문에 버텼는데 솔직히 이젠 진짜 뭐때뭄에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말할 친구도 없어서 그냥 인터넷에 글 쓰는게 다임 이런 글 보면 싫지 힘빠지구... 이해해줘... 난 여기밖에 말할 곳이 없어서 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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