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5-6때부터 면도기로 밀고 샤프심처럼 자란 털이 마찰가하고를 반복해서 착색 진짜 심했거든? 피부과에서 속는셈치고 겨드랑이 토닝하니까 2회차인데 뽀송겨드랑이로 80%정도 돌아왔어ㅠㅠㅠ 효과 대박이야..
| 이 글은 3년 전 (2022/4/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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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5-6때부터 면도기로 밀고 샤프심처럼 자란 털이 마찰가하고를 반복해서 착색 진짜 심했거든? 피부과에서 속는셈치고 겨드랑이 토닝하니까 2회차인데 뽀송겨드랑이로 80%정도 돌아왔어ㅠㅠㅠ 효과 대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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