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지는 남은 남이고 나는 나지. 내 상황에서 항상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해와서 후회도 없었고 누굴 부러워하거나 하지도 않았는데 좀 힘든시기에 인터넷보면 몇살에 얼마를 모아야하니, 일년에 얼마를 번다니 그런 글이 계속 머리 남아서 그런가? 난 못그럴거 같은데 그럼 난 뭐지? 하면서 삽질하기 시작하면서 확 우울해지더라.... 한번 비교하기 시작하니까 친구들한테도 열등감 느껴지고.. 끝도 없음... 진짜 힘들었는데 환경 바뀌고 사는게 좀 나아지니까 다시 비교안하고 내 삶에 만족하면서 살고있어서 뭐 나름 행복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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