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걍 습관이 된 것 같음 나도 진짜 안 자고 싶고 깨고 싶어서 미치겠어 근데 자꾸 졸아ㅠㅠㅠ막 팔을 꼬집고 손톱자국 나서 피 맺힌 적도 있는데 안 일어남.. 간절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ㅠㅠ이러다 망할 거다라는 생각 계속하고 진짜 망하는 상상해도 안 깨 눈이 너무 무겁고 내 자신에게 화나서 미치겠어 너무 스트레스야ㅠㅠ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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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걍 습관이 된 것 같음 나도 진짜 안 자고 싶고 깨고 싶어서 미치겠어 근데 자꾸 졸아ㅠㅠㅠ막 팔을 꼬집고 손톱자국 나서 피 맺힌 적도 있는데 안 일어남.. 간절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ㅠㅠ이러다 망할 거다라는 생각 계속하고 진짜 망하는 상상해도 안 깨 눈이 너무 무겁고 내 자신에게 화나서 미치겠어 너무 스트레스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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