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간이 멈춘 것 같았는데 벌써 1년이 흘렀네 누나 가기 전에 자주 울때 쓸데없는 걸로 운다고 뭐라해서 미안해 힘들어했던거 알면서 별거 아닐거라 생각했어 누나가 전날에 나 준 젤리 아직도 못먹었어 이거 다시 줄테니까 돌아왔으면 좋겠다 엄마도 아빠도 나도 아직 잘 지내진 못해 시간이 걸리겠지만 살아내볼게 누나도 잘 지내고 있어 거기선 울지마
| 이 글은 3년 전 (2022/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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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시간이 멈춘 것 같았는데 벌써 1년이 흘렀네 누나 가기 전에 자주 울때 쓸데없는 걸로 운다고 뭐라해서 미안해 힘들어했던거 알면서 별거 아닐거라 생각했어 누나가 전날에 나 준 젤리 아직도 못먹었어 이거 다시 줄테니까 돌아왔으면 좋겠다 엄마도 아빠도 나도 아직 잘 지내진 못해 시간이 걸리겠지만 살아내볼게 누나도 잘 지내고 있어 거기선 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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