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8488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이 글은 4년 전 (2022/4/14) 게시물이에요
우리 윗집에 젊은 부부? 커플? 사는데 

거의 3일에 한번 꼴로 밤 12시 이후에 엄청 시끄럽게 싸우는데 

남자가 여자 때리는지 물건을 부수는지 

여자 매번 악지르고 우는 소리나고 

남자도 악 엄청 지르고 심각한데 

늦은 시간대라 경비실 관리사무소에 연락하기도 애매하고 

경찰에 신고하기엔 너무 짧고 굵게 싸워서 경찰 올때쯤 되면 상황 종료됨 

어제는 새벽 4시에 엄청 뛰어서 잡으러 다니는 소리 들리고 악지르고 욕하고 진짜 바로 옆방에서 그러는 것처럼 엄청 크게 들려서 깨서 잠을 못잠… 

또 엄청 짧게 싸워서 신고는 못함 

근데 한두번이 아닌데 우리집 뿐만 아니라 

그 집 옆집 윗집도 들릴텐데 나아지는게 없으면 아무도 신고를 안 하는 걸까… 

너무 스트레스야 

어떻게 해야할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친구 많을거같다고 개많이 듣는데
13:42 l 조회 1
익들아 동안 소리는 몇살부터 가능하다 생각해??
13:42 l 조회 1
우울해서 미쳐가지곤 와플시킴1
13:41 l 조회 10
차 사니까 진짜 삶의질이 달라진다
13:41 l 조회 20
산부인과 가봐야되나??1
13:40 l 조회 8
엄마 성격 진짜 이상한 거 같아
13:40 l 조회 7
이재명 기표소 논란3
13:40 l 조회 14
에어팟 다들 정가주고사?2
13:40 l 조회 6
24살... 성인인데 아직도 안경원 엄마랑 같이감2
13:40 l 조회 15
얘드라 서울시장 누구 뽑음??7
13:40 l 조회 8
투표 안하는 사람은 정치인 욕할 자격 없다1
13:40 l 조회 8
냉만 나오는것도 생리라고 침?????????2
13:39 l 조회 14
이런 반팔 니트 지금 사면 못 입나.. 더워서 40 1
13:38 l 조회 67
정치사상 다르면 결혼하는거 힘들겠지?4
13:38 l 조회 16
나 진짜 억울했던게
13:38 l 조회 12
진도 느리게 빼야 더 좋다는 말 많던데3
13:38 l 조회 48
번아웃 극복하는 약은 왜 없지2
13:38 l 조회 17
난 투표를 몇번을 했는데 몰랐어12
13:37 l 조회 79
오랜 시간동안 널 닮아가고 있었는데1
13:37 l 조회 18
옆집개가 집에 아무도 없으면 진짜 너무 심하게 짖는데 이거 어케 못하나2
13:36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