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 일정 잡혔는데 강원도에서 서울로 오라는거야,, 우선 알겠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다른 일정도 없는데 그거 하겠다고 왕복 5-6시간 정도 간다는게 너무 부담스러워서 거절 하려고 하거든ㅠㅠ? 근데 처음에 가겠다 -> 부담스러워서 생각 해보겠다 -> 알겠다,, 가겠다 이렇게 해버려서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그냥 생각해보니 시간적으로 너무 부담스러워서 못 가겠다 번복드려 죄송하다고 할까..?ㅠㅠ 어제 전화 했는데 당장 다음주 월요일이라 지금 너무 마음이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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