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못 움직여서 오늘 병원 갔는데 더이상 해줄 수 있는 게 없대 수액만 맞고 왔어 물도 못 마시고 밥도 못 먹어서 주사기로 넣어줘야돼 마음의 준비를 진짜 오래 해서 그런가 미칠 것 같진 않지만 슬프긴 하다 내 초중고대 직장까지 함께 했던 아인데
| 이 글은 3년 전 (2022/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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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못 움직여서 오늘 병원 갔는데 더이상 해줄 수 있는 게 없대 수액만 맞고 왔어 물도 못 마시고 밥도 못 먹어서 주사기로 넣어줘야돼 마음의 준비를 진짜 오래 해서 그런가 미칠 것 같진 않지만 슬프긴 하다 내 초중고대 직장까지 함께 했던 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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