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국가직 공무원 시험 준비했고 집이 가까워서 같이 독서실 다녔는데 친구는 일주일에 제대로 하는날이 거의 이틀? 나는 이번에 예상컷보다 여유있게 잘봤고 친구는 선택과목 하나 과락인것같다하더라고 근데 너무 우울해하고 힘들어하면서 매일 연락오는데 뭐라고 해야될지를 모르겠네 열심히했는데 떨어졌으면 진짜 안타깝고 진심으로 위로도 해주고 그럴텐데 솔직히 그렇게 해놓고 붙길 바랬던건가? 싶은 마음도 들고 마음이 복잡하네 나는 사실 시험 한달 남았을때도 나 독서실에있을때 친구는 타지역 놀러가고 그러길래 이번시험은 포기한줄 알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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