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걍 뭐 될대로 되란 식으로 내 얘기 다 하는데.. 초반엔 ㄹㅇ 힘들었음.. 회화 학원이니까 본인에 대한 질문도 많이 받고 주제도 만만한게 그거니.. 원래 남이 나에 대해서 자세하게 아는게 싫어서 얘기 잘 안하는 성격이라 기분 안 좋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지금은 머.. 별 수 없지 하고 다 얘기함 뭐 어때 ㅇ러고
| 이 글은 3년 전 (2022/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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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걍 뭐 될대로 되란 식으로 내 얘기 다 하는데.. 초반엔 ㄹㅇ 힘들었음.. 회화 학원이니까 본인에 대한 질문도 많이 받고 주제도 만만한게 그거니.. 원래 남이 나에 대해서 자세하게 아는게 싫어서 얘기 잘 안하는 성격이라 기분 안 좋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지금은 머.. 별 수 없지 하고 다 얘기함 뭐 어때 ㅇ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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