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자리는 없는데 사람은 그리 많이 없었단말야 할머니 앞에 서있던것도 아니고 그냥 문쪽에 기대있었는데 할머니께서 학생~~ 이리와서 앉아~~ 하고 일어나주심 사실 양보 못받아서 조금 슬펐는데 할머니가 양보해주셔서 찡하면서도 죄송하더라..😭 그리고 나를 돌아보게 됨 나는 아무리 힘들어도 약자가 주변에 있다면 바로 일어나야지..
| 이 글은 3년 전 (2022/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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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자리는 없는데 사람은 그리 많이 없었단말야 할머니 앞에 서있던것도 아니고 그냥 문쪽에 기대있었는데 할머니께서 학생~~ 이리와서 앉아~~ 하고 일어나주심 사실 양보 못받아서 조금 슬펐는데 할머니가 양보해주셔서 찡하면서도 죄송하더라..😭 그리고 나를 돌아보게 됨 나는 아무리 힘들어도 약자가 주변에 있다면 바로 일어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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