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고 부모님이랑 사이가 좋지 않고 외동에 친구도 별로 없고 가끔 만나도 좋은 얘기 웃긴 얘기만 나누는 편인데 깊은 마음을 꺼낸 적이 언젠지 기억도 안나고 세상 혼자 사는 기분.......의욕도 재미도 안정도 없다..
| 이 글은 3년 전 (2022/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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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고 부모님이랑 사이가 좋지 않고 외동에 친구도 별로 없고 가끔 만나도 좋은 얘기 웃긴 얘기만 나누는 편인데 깊은 마음을 꺼낸 적이 언젠지 기억도 안나고 세상 혼자 사는 기분.......의욕도 재미도 안정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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