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엄마랑 수다 떨다가 어렸을 때 얘기 나오고 그랬거든 엄마가 내가 어렸을 때는 시장이나 마트갈 때 잘 안 따라와서 힘들다고 하는거야 이때는 괜찮았는데 그리고 나서 엄마가 이제는 내가 너 따라가기가 벅차더라 너네(나랑 동생)가 너무 빨라라고 하는데 이 말 듣자마자 눈물 나올 뻔 했움... 엄망 늙지먀ㅠㅜㅜㅜ
| 이 글은 3년 전 (2022/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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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엄마랑 수다 떨다가 어렸을 때 얘기 나오고 그랬거든 엄마가 내가 어렸을 때는 시장이나 마트갈 때 잘 안 따라와서 힘들다고 하는거야 이때는 괜찮았는데 그리고 나서 엄마가 이제는 내가 너 따라가기가 벅차더라 너네(나랑 동생)가 너무 빨라라고 하는데 이 말 듣자마자 눈물 나올 뻔 했움... 엄망 늙지먀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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