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 네 명정도 본거같음 두 명은 진짜 진단받은 사람, 다른 둘은 증세가 너무 명확한 사람ㅇㅇ... 걍 경험상 내가 본 사람들 특징 적으면 1. 화낼때 눈이 맛이 가있음 눈 보면 제일 정확함. 찐 분조장 터진 사람은 ㄹㅇ 눈에 초점이 나가서 딱봐도 자기가 주체가 안되는게 보임 눈 보기 무섭다 하면 말하는걸 들어봐 말이 진짜 두서가 없고 지가 조절이 안 되니까 막 발음도 뭉게지고 새고 그래 심하면 ㄹㅇ 거품문것도 봤고 실제로 진단받은 사람 말로는 정신이 약간 아득해지면서 사고가 마비가 된다더라고ㅇㅇ 조절이 안 되는거랑 안 하는거랑 다르더라. 조절 못하는건 진짜 지 한계치를 넘어서는 상태라 딱봐도 달라 2. 분노 후 자괴감 심함 분노가 솔직히 기분좋고 후련한 감정은 아니잖아 그게 조절이 안될만큼 터져서 주변에 사고를 치고다니는게 반복되니까 본인도 자괴감이 심함 방어기제마냥 우기는 케이스도 봤는데 이런 사람도 그 분조장 상태를 언급당하는건 싫어함. 지가 자제가 안되는걸 대놓고 자랑하는 케이스는 못 봤음 3. 다들 분노조절 해야하는 상황에서 화낸 경험이 있음 진단받은 사람 둘중 하나는 키도 조그만데 190넘는 사람이랑 몸싸움한 적 있다고 하고 다른 하나는 상사 앞에서 욕하고 물건던진적 있다고 하더라. 다른 하나는 학생때 남자 선생님 멱살잡고 욕한적 있고 딴 사람은 모르겠다... 근데 진짜 언급만 당해도 싫어함 쨌든 거의 이런 상황ㅇㅇ... 이런 경험들이랑 맞물려서 2번 자괴감이 진짜 심해지는듯 쨌든 분조장도 피하고 분조장인척 하는 사람도 피해야하는건 똑같지만ㅋㅋㅋ 엮이면 ㄹㅇ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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