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청첩장 계좌이체랑 그런거 글씨크기랑 괜찮은지 확인해까 한다는말이 사람들 생각보다 자세히 안본다고 관심없을거란 식으로 이야기하고 누가 그걸 모르냐 .... 내친구들보니까 자세히 보더만 확대왜안되냐하고 말을 왜 저렇게 하는거야? 늘 성격이라해도 글치 기운 확빠지네 글고 뭘해도 관심도 영 없고 이래서 부모 잘만나는것도 복이라는데 익명이니 말하지만 참 인생이 서글프다.. 둘다 무관심하니까 사랑못받고 자라서 내가 요따구지.. 나도 애키우는데 보고 자란게 이런거라 비슷하게 전해내려가더라 한숨만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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