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듣겠다고 사달라고 하거든 근데 애가 맨날 공부한다고 하면서 5등급 6등급 맞아오고 집에 오면 애니보고 덕질만해서 믿을 수가 없어 척척 사줄만큼 여유있는 집도 아니고 이미 학원비로 백만원씩 나가는데 아직도 점수 안 오르는거 이해도 안 가고 매일 야자 빠지고 친구랑 놀러가는데 사주는게 맞나 싶어 이미 믿을게 믿을게 하면서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지원해줬는데도 제자리 걸음이라... 일단 내 패드 잘 안 쓰니까 줘서 얼마나 하나 기말고사까지 지켜볼까? 하...

인스티즈앱
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