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업계인데 자꾸 내가 일하는곳 온다그러고 뭘 자꾸 물어보는데 정보캐낸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약속도 뭔가 얻고싶은게 있어서 만나자하는것같고 만나는 시간 장소도 본인에 맞춰서 정하는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