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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헤어 5일 전 N피부 6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78
이 글은 3년 전 (2022/4/16) 게시물이에요
나랑 엄마는 알고 있었고 아빠만 그쪽에 예민해서 아빠한테만 친구들이랑 잔다고 뻥치고 갔는데 걸려버림.. 

장남식으로 니 언니 감시해야지~! 이러면서 전화했는데 갑자기 언니 옆에 친구들 말 시켜보라 그래서 언니 당황하고.. 

당연히 대답 못하고 걸렸다 

아빠 개빡치고 자던 엄마 깨워서 전화하라 그러고 (심지어 엄마 코로나로 엄청 아픔) 언니도 엄마가 바로 오라 그래서 집에 왔어 

지금 다 자는 중인데 한동안 우리집 분위기 싸늘할 것 같아..  

아니 언니도 23인데 외박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아..? 

괜히 나한테 너도 나중에 그래라 이러고 있고 

괜히 나도 빡쳐서 바로 씻으러 들어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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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나가는 조건이 전화 받는 거였대.. 심지어 전화 늦게 받아서 한번 끊기니까 다시는 외박 허락 안한다 이러고 반 진심인 목소리로 중얼댔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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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징하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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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언니가 그나마 지금은 엄마한테 말은 하는데 이제 가족 다 속이려고하겠네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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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이건 아빠만 딱 예민한 문제라ㅠ 나나 엄마는 신경도 안 쓰는데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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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이고….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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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띠용 ㅇ0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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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너가 잘못한거 아니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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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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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남친이랑 단둘이 있는거 알면서 아빠 보는앞에서 전화를 왜 걸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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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 아빠가 건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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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가 걸었음 우리 언니였겠지 아빠니까 your sister잖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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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빠가 건거 아냐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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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언니 감시해야지 로 봣어 미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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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내가 옆에 있으니까 그냥 나한테 니 언니 감시해야지 이러면서 언니한테 전화 건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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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 잘못봤어 ㅜ 방도 잡아놨을텐데 짜증나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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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그니까.. 언니도 표정 진짜 썩어있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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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가 머ㅓㄹ 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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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글 잘못 보고 착각했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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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ㅋㅋㅋ 1박 안해도 부모가 걱정하는 일은 낮에도 일어나는데 구속하면 안그럴줄아나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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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곧 있으면 일주년이라 이미 할건 했을 거라고 알고 있을텐데도 이런다ㅠ 그냥 속인게 화난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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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 아프신데 속인게 괘씸했을지도...? 압지 속은 알수없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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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징그럽다 진짜.... 숨막혀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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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왠지 더 심할거 같아서 너무 무서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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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그럴만도 하겠다 안그래도 아버님이 언니 그런거 봐버리셔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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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나 아직 고1인데..ㅠㅠ 니도 나중에 그래라 이러니까 더 황당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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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왜저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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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제발…상황 상상만해도 숨막힌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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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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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3살인데...빡세시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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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젊을때 연애 많이 하고 웬만한거 겪어보고 그래야 나중에 후회도 없고 사람 보는 눈도 길러지는건데 무조건 막는다고 안할줄아시나…다 몰래몰래 하는디 울 아빠보다도 젊으실거같은데 쫌 그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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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아부지 애를 늦게 낳아서 오십대 중반이셔 나이 생각하면 그럴만도 한가 싶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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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가 나이가 좀 있어서 울 아빠보단 젊으시네… 근데 울 아빠도 나 슴 한살때부터는 술먹고 늦게들어와도 암말 안하시고 남친이랑 여행가도 허락해주시고 혼전동거도 허락해주셨는데 (이건 내가 희귀 케이스일지도 모르지만) 그렇다 치더라도 23살을 그렇게 옭아매는건 잘못된것 같은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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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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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 일주년은 아니야! 이제 300일 넘었을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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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짜 친구랑 갔어도 숨막힌다 정말.. ㅠㅠ 심지어 바로 소환이라니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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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 싫닾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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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집이랑 똑같다 근데 뭐... 부모로써 걱정은 할 수 있다고 봄 거기에 거짓말까지... 허락해줬으면 거짓말 안 하지 않겠냐 하겠지만 이제 더 이상 허락 맡고 외박하는 건 꿈도 꾸면 안 될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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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내 친구네 집도 이런 분위기인데 이제 친구랑 친구언니 걍 부모님한테 절대로 남친 얘기 안하더라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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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와 진짜 숨막힌다.. 어릴때 오히려 더 경험해봐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23이면 어리지도 않구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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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인줄.. 나도 스물셋인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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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랑 동갑인데 난 친구집에서 잔다고 휙휙 나가는데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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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익인이 같은 집이 너무 부러워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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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우리집도 약간 보수적인데 대학을 다른 지역가서자취하니까 너무 편하더라...
빨리 독립하길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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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엄한 집일수록 자식들 짱구 더 잘굴러감 이제 비밀도 많아질거라 저게 진짜 좋은 방법이 아닌데 아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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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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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나가는 조건이 전화 받는 거였대.. 심지어 전화 늦게 받아서 한번 끊기니까 다시는 외박 허락 안한다 이러고 반 진심인 목소리로 중얼댔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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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와 씨 어카냐… 언니 나랑 동갑인데 나도 담주에 엄빠 몰래 가는데 이입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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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응원할게.. 우리집 같이는 되지 마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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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 진짜 싫다 .. 23살이면 이해해줄때도 됐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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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오 나같으면 전화안받음 스물셋이나 됐는데 무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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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개심했는데 26쯤 되니까 이제 전화안하심.. 제발 좀 만나라고ㅋㅋ 근데 진짜 저렇게 하면 다음엔 더 치밀하게 속일텐데.. 집안 분위기 힘들겠다 담부턴 그냥 전화 무시하고 놀다가 나아아중에 전화드리는게 좋겠어ㅠㅠ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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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정..ㅠ 전화 안 받았으면 그거대로 또 싸늘했을 거 같아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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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내친구도 그런집 있는데 여러명이서 1박 놀러가면 얼굴 나오게 자기전에 잠옷입은 단체 셀카 찍어서 보내야됨... 솔직히 짜증나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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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그 집은 우리 집보다 심한거 같은데..? 너무 힘들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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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친구들이랑 논다고 뻥치고 남친이랑 같이 있는데 아빠한테 전화와서 남자랑 같이 있는거 아니깐 바로 집으로 들어오라고 그랬음ㅠㅠ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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