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동생만 편애하는 거 느끼긴 했는데 이걸 직접 나한테 말씀하시네.. 난 취업하려고 아등바등 노력하고 엄마 돈 쓰시는 거 신경쓰일까봐 전전긍긍하고 살았는데 동생한테는 뭐 만하면 퍼주시고 봐주시고 다 들어주시고 돈 문제도 나한테는 돈 없다고 하면서 동생한테는 턱턱 50만원짜리 신발 사주시고 매달 용돈에 플러스 주시고 동생 원망은 안 하는데 난 왜 낳으신걸까
| 이 글은 3년 전 (2022/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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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동생만 편애하는 거 느끼긴 했는데 이걸 직접 나한테 말씀하시네.. 난 취업하려고 아등바등 노력하고 엄마 돈 쓰시는 거 신경쓰일까봐 전전긍긍하고 살았는데 동생한테는 뭐 만하면 퍼주시고 봐주시고 다 들어주시고 돈 문제도 나한테는 돈 없다고 하면서 동생한테는 턱턱 50만원짜리 신발 사주시고 매달 용돈에 플러스 주시고 동생 원망은 안 하는데 난 왜 낳으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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