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은거 내용 복붙할게 ㅠ 평범해보이기만 했던 20대 주부 엄인숙... 그녀는 2000년 놀이터에서 놀다가 뇌진탕으로 죽은 딸 때문에 마약을 시작하게 됩니다 흔히 구할수?있다는?? 필로폰에 손을 대고 마는데요 그렇게 마약에 빠져 살던 엄인숙은 과거 자신이 보험회사에 일했었던 경험을 떠올리게 되고 보험을 이용해서 마약자금을 얻으려 계획합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엄인숙의 데스노트는 시작이 됩니다 당시 정신과 치료를 받던 남편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깊은 잠에 들게 한 뒤 눈을 찔러 남편을 실명상태로 만듭니다 당시 보험에서는 사망다음으로 높은 금액을 수령하는 품목이 실명이었기 때문에 엄인숙은 의도적으로 남편의 눈을 멀게 하여 보험금을 타냅니다 당시 남편은 정신과치료를 받으며 있었기 때문에 보험회사와 남편은 엄인숙이 고의로 남편을 실명시킨게 아닌 사고로 판단하여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엄인숙은 이 이후로 돈맛을 알게됩니다 하지만 남편에 대한 엄인숙의 범행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엄인숙은 또다시 남편에게 수면제를 먹인 후 이번에는 식칼로 남편의 배를 찌릅니다 역시나 정신과 병력이 있는 남편이기에 남편의 자해행각으로 보험회사에 알렸고 남편은 치료도중 내장에 심각한 손상을 입어 사망하게 됩니다 이후 엄인숙은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남자인 조모씨와 동거를 하게됩니다 하지만 제 버릇 개도 못준다는 속담이 있듯이 돈이 필요했던 엄인숙은 수면제를 먹이고 또 눈을 공격; 조모씨 또한 실명시키고 보험금을 타내고... 게다가 그것도 모자라서 눈이 안보이는 조모씨에게 튀김기름을 얼굴에 들이 부어 화상을 입힙니다... 그후 심각한 화상 후유증으로 조모씨는 사망... 진짜 막장이네요... 그리고 엄인숙은 미리 조모씨 몰래 혼인신고까지 하여 모든 보험금을 자신이 타내고 맙니다; 이제 더 이상 갈곳이 없는 신세가 된 엄인숙은 결국 어머니의 집으로 들어가서 살게되는데 역시나 실명매니아답게...자신의 어머니에게도 똑같은 방법으로 실명하게 만듭니다; 그후 ... 어머니의 눈을 실명시킨 것도 모자라서 이번에는 친오빠의 눈에 염산을 부어 실명을 시킵니다; (아 진짜 포스팅 하는 제가 짜증이 나려고 하네요) 그것도 모자라서 병원에 입원한 오빠의 링거에 약물을 넣어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치는 등 무려 세차례에 걸처 입원중인 오빠를 살해하려 했다고 합니다 그후 엄인숙은 집에 불을 질러 오빠와 남동생에게 화상을 입히고... 집이 없어져 오갈대가 없어지자 당시 가사도우미였던 아주머니의 집에 얹혀 살게되는데 그때 또 불을 질러 일가족에게 화상을 입히고 자신도 화상을 입습니다 그리고 결국엔 가족들과 함께 입원한 화상전문 병원에서도 방화를 하려다가 방화미수에 그치게 되고 도주 (화상전문 병원에서 방화를 한다는 발상 자체가 대단) 경찰의 수사끝에 엄인숙은 결국 체폭되어 무기징역을 받게됩니다... 일단 여기까지가 보편적으로 알기쉬운 정보인데 이제 추가적인 정보를 쓰겠습니다 엄인숙은 미인형얼굴에 말투가 매우 여성스럽고 조용하며 성격도 나긋나듯해보여 주위에서는 전혀 엄인숙이 이러한 엽기적인 행각을 하리라곤 상상도 못했다고 합니다 반사회성 성격장애.. 일명 싸이코패스 정신감정을 받았는데 반사회성 성격장애 테스트에서 40점 만점에 40점을 받았다는 말이 있는데요 대표적인 싸이코패스인 유영철이 이 테스트에서 34점을 받았다고하니 ... 나머지는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여튼 엄인숙은 재판을 거쳐 방화 및 상해, 살인미수 혐의 등 9가지의 범죄 혐의가 유죄로 인정 현재 무기징역으로 복역중이라고 합니다 항간에는 교도소내에서 자살했다는 말도 있지만 확인된 바 없는 루머라고 하는군요 이상으로 엽기적 보험살인마 엄인숙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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