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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74
이 글은 4년 전 (2022/4/17) 게시물이에요
면전에다 예쁘다 소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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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쁘면 이쁜거지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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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잘안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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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애초에 이쁘다는 말을 잘 앙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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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면전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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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엄청 예뻐도 속으로만 생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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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3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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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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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애초에 예쁘단 말을 안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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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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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애매하게 예쁘장이 머 말하는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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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쁘장한듯 평범한듯 그 사이 어딘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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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애매하게 이쁘장이 뭐임? 그냥 예쁘장도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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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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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예쁠 때 있으면 하지 진심으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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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목구비가 기준은 아니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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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사람마다 다를듯 예쁘다고 생각하면서 칭찬을 잘해주는 사람이면 예쁘다고 하고 속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칭찬이 후한 사람이면 그냥 해줄 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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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본표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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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런거 하나하나 물어보는것부터가 이쁘다는거 아니라는거임ㅋㅋ이쁘면 본인이 모를수가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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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친하면 해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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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냥 요즘엔 예쁘다는 말도 조심스러워서 잘안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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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진짜 예쁘면 둘이 있을 때 해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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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예쁘단말은 요즘 잘 안하는데
대신 남자한테 인기 많겠단말 하지 않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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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어떤 사람이든 객관적인 미의 기준을 떠나서
딱 자기만의 포인트에서 굉장히 청량해보이고 자연스러운 청순미가 뿜뿜하고 예뻐보이는 딱 그 순간이 각자 있는데
그때 와 너 진짜 예쁘다 라고 거의 염불을 외우고 그 외에는 얼굴이 어디가 예쁘다고는 잘 안함
누군가는 지하철 타면서 노선도를 보고 있을 때, 창 밖을 보면서 멍 때리고 있을 때, 웃으면서 뭐 말할때 예쁜 사람도 있고, 강아지랑 놀고 있을 때 혹은 본인 일에 집중할 때 너무 예쁜 사람도 있고
난 예쁜 얼굴의 기준을 잘 모르겠어서. 그 사람 특유의 분위기와 그의 모습이 잘 어우러지는 순간 예쁘다고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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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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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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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이쁘면 해 이쁘장해도 해 내취향으러 생기면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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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자기 눈에 이뻐보여서 그렇게 말하는게 맞아 보통 빈말로 예쁘다 소리는 잘 안하는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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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애초에 사람얼굴을 보고 애매하게 이쁘다, 걍 이쁘장하네 등등 급 나눠서 생각을 안함... 그거 하나하나 따지면 ㅈㅅ병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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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이쁘면 이쁜거지 제발 그만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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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걍 누군가를 이쁘다고 생각하면 생각했지 애매하게 이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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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모든 사람한테 칭찬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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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한번도 얼굴이 이쁘다는 말을 해본적이 없는거같음.. 뭐 화장 이쁘게 잘됐다 생얼이라 청순해보인다 이런 칭찬은 해봤어도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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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생각해보니까 나도 이렇네.. 난 친한 친구들한테 칭찬 많이 하는 편인데 오늘 화장 예쁜데? 바꾼 머리 잘 어울린다 훨씬 예뻐 보여 이런 식으로 하는 듯 보통 엄청 예쁜 친구여도 많이 친하면 외모 자체를 칭찬하는 건 잘 못 하겠지 않아?ㅋㅋㅋ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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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 이쁘다는말은 진짜 이뻐야 입밖으로 나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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