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8943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
이 글은 4년 전 (2022/4/17) 게시물이에요
내가 워낙 힘든일 생기면 남한테 이렇게 해서 나 지금 너무 힘들어 ㅠ 이러지않고 진짜 조언을 구하는 것 처럼. 나 이런 일 있었는데 어떻게 할까? 이렇게 물어본단말이야. 그래서 그런지 조울증도 심하게 온 적있고 혼자 속으로 앓고 그러니까 마음의 병 같은게 생겼거든. 근데 이걸 내색안해. 아무리 힘들어도 친구를 만나거나 가족들을 만나면 막 웃고 얘기도 많이 하는데. 어느 순간 내가 막 웃다가 그 상황이 끝나면 진짜 바로 정색을 하나봐. 난 몰랐는데 친구들이 그래서 나보고 꼭 가면 연기하는 사람 같았다고 힘든거 있으면 말해라 하는데... 그 정도로 티가 날 줄 몰랐어. 괜찮다고 하긴 했는데 일단 나도 모르게 내가 그런다는게 충격이야..
대표 사진
익인1
그거 다티남 은연중에 우울 오로라가 뿜어져..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나름 남들 신경 안쓰고 그냥 만난거 내가 처진 상태로 분위기 말아먹고 싶지 않아서 걍 그래왓던건데 그게 다 티가 나는구나...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내가 E라고 했을때 애들이 다 놀랐던건가..?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엉.... 그럼 다른 사람들 눈에도 그게 보였을거 아니야... 하 ㅠ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런거 말해줄정도면 찐친인가봐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찐친들이야 정말 좋은 친구들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키 150대면 몸무게 40kg 대여야해?
7:21 l 조회 3
동생 결혼자금으로 거의 전재산 주려는 부모님 이해돼?
7:20 l 조회 7
회식에서
7:20 l 조회 3
팀원한테 취향 물어보는거 스몰톡이지?
7:19 l 조회 5
이 더위에 굳이 걷기 2시간을 하고와야할까 2
7:18 l 조회 10
인스타에 노래
7:18 l 조회 5
확실하지도 않은데 뉴스를 저렇게 보도하면
7:17 l 조회 13
자기 스타일링 찾는 거 몇살부터 하면 빠른거야?
7:16 l 조회 16
감기 걸렸는데 에너지 비타민이나 영양제 같은거 먹어도 되나ㅠㅠ?2
7:12 l 조회 21
겨울에 안씻어도 여름엔 씻어야하지 않아?1
7:12 l 조회 29
마운자로 맞고 불면증 사라졌는데
7:11 l 조회 20
디카페인커피 맛 진짜 없다
7:11 l 조회 7
뭐지..배신감(?)...중딩들 방학했나2
7:10 l 조회 71
보행자 초록불인데 어떤 차가 그냥 가려고 하길래 우다다다 뜀
7:09 l 조회 20
길에서 고양이나 강아지 발로 차 본 익들 있어..?4
7:07 l 조회 82
잉… 디자인익들아 너네 로고 만들때 타이포 보통 어케해? ㅠㅠ
7:07 l 조회 14
도란 우리 라니 생일 추카해💕
7:07 l 조회 3
잘생겼는데 가끔씩 ㅇㅎㄱㅇ하는 남자 어떻게 생각해..?3
7:06 l 조회 114
베트남어 배워보고싶어?4
7:06 l 조회 38
감기일때 주사 맞으면 효과가 있긴해..?5
7:05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