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내 주변 보면 그렇던디 너무 일반화야? 너무 뚱뚱해서 5분만 걸어도 숨차서 주저앉고 고혈압 당뇨 위험 판정 받고 생리불순인 여자 or 너무 말라서 툭하면 기립성 저혈압으로 비틀대고 손발차고 잔병치레 잦고 생리 끊긴 여자 난 후자를 더 많이 봐서리 글고 개말라는 가끔 봤어도 진짜 막 미국 비만 다큐에 나올것처럼 뚱뚱한 여자를 일상에서 본 적도 없음.. 뚱뚱하단 소리 듣는 여자들 글케 심각하게 뚱뚱한 것도 아니라 운동없이 안먹어서 마르기만한 사람보다 근육도 많고 힘도 세고 오히려 건강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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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