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으로 빙 돌면 멀다고 예전에도 담 넘어서 우리집으로 지나갈때마다 깜짝 깜짝 놀랬는데.. 방금 또 지나가다가 강아지가 짖으니까 놀랬다고 묶고 키우라고 막 화낸다.. 정원에서 공놀이하다가 갑자기 나오셔서 우리가 더 놀랬는데 하.. 그래서 내가 왜 이쪽으로 지나다니세요 하니까 엄마는 그냥 동네사람들이랑 소란피우기 싫다고 죄송하다고하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4/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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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빙 돌면 멀다고 예전에도 담 넘어서 우리집으로 지나갈때마다 깜짝 깜짝 놀랬는데.. 방금 또 지나가다가 강아지가 짖으니까 놀랬다고 묶고 키우라고 막 화낸다.. 정원에서 공놀이하다가 갑자기 나오셔서 우리가 더 놀랬는데 하.. 그래서 내가 왜 이쪽으로 지나다니세요 하니까 엄마는 그냥 동네사람들이랑 소란피우기 싫다고 죄송하다고하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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