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빌라인데, 옆집 아줌마가 아랫집한테 전화해서 관리비 내야한다고 전화를 했나봐 근데 아랫집이 소리를 빽빽 지르고 노발대발 엄청 화를 내면서 왜 내야하냐, 난 그 집 지금 몇개월째 비워놨다, 딱 내가 살았던 기간 만큼만 돈 내겠다라고 했대... 그래서 옆집 아줌마가 "아파트도 집 비웠어도 관리비 똑같이 내구요. 저번에 3층도 집 오래동안 비웠는데도 관리비 똑같이 냈어요." 라고 말 했는데도 난 모르겠고, 돈 다 낼 생각 하나도 없으니까 끊으라고 했대... 안그래도 아랫집 엊그저께 우리집한테 자꾸 배란다 천장에서 물 샌다고 난리쳐서 엄마랑 아빠랑 어떻게 해야하나 보수공사하고 바닥에 물 새지 말라고 뭐 바르고 다 했는데 이 얘기 듣고 우리집도 막무가내로 간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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