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평범해 보이는데 아무렇지 않게 시키는 일 하는 사람들.. 저러고 지하철타고 퇴근할것 같은ㅇㅇㅇ
예를들면 영화 더킹에서 살인현장에서 커피 타는 직원
영화 독전에서 마취약? 죽는약? 그거 링거 꽂는 직원
영화 내부자들에서 아무렇지 않게 귀 자르고 손목 짤라 ㅋ 하고 지시내린 직원
이런 역할들이 젤 무서운것 같애 큰 악역은 그냥 영화로 보이는데 저런 역할들은 정말 저러고 평범한 사람들 속에 섞여서 살아갈것 같은 ㅠ ㅋㅋㅋㅋㅋㅋㅋ 월급 받으니까 할 일 한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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