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한심한 거 알아..우울증이 심해서 정신과 주기적으로 다니고 약으로 의지하며 살고 있거든 그렇다고 마냥 집에서 폰만 하고 살고 있진 않아 당연히 알바도 하고 그랬거든 대학도 다니다가 잠시 휴학했고.. 근데 모아둔 돈 없다고 다른 사람들한테서 내 얘기를 못하겠대 나도 내 자신이 떳떳하지 못한 거 아는데 굳이 나한테 말해야했나 싶다.. 슴셋인데 도대체 모아둔 돈이 얼마나 있어야하는걸까 알바할 나이가 아니라는데 난 이해가 안가....
| 이 글은 3년 전 (2022/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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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한심한 거 알아..우울증이 심해서 정신과 주기적으로 다니고 약으로 의지하며 살고 있거든 그렇다고 마냥 집에서 폰만 하고 살고 있진 않아 당연히 알바도 하고 그랬거든 대학도 다니다가 잠시 휴학했고.. 근데 모아둔 돈 없다고 다른 사람들한테서 내 얘기를 못하겠대 나도 내 자신이 떳떳하지 못한 거 아는데 굳이 나한테 말해야했나 싶다.. 슴셋인데 도대체 모아둔 돈이 얼마나 있어야하는걸까 알바할 나이가 아니라는데 난 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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