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형 쇼핑몰에서 카페 알바를 하는데 커피 원두를 버릴 때 찬기가 나오고 좁은, 말 그대로 냉동 컨테이너에 들어가서 원두를 버리고 와야해. 원두 버릴 때 갑자기 문이 닫혀서 잠기고, 못나가게 될 것 같은 불안한 생각이 들고 그런데 이건 딱히 공포증은 아니고 그냥 인간이라면 자연스럽게 느끼는 감정이겠지..?ㅠ
| 이 글은 4년 전 (2022/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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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형 쇼핑몰에서 카페 알바를 하는데 커피 원두를 버릴 때 찬기가 나오고 좁은, 말 그대로 냉동 컨테이너에 들어가서 원두를 버리고 와야해. 원두 버릴 때 갑자기 문이 닫혀서 잠기고, 못나가게 될 것 같은 불안한 생각이 들고 그런데 이건 딱히 공포증은 아니고 그냥 인간이라면 자연스럽게 느끼는 감정이겠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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