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도서실 독서실 공부할만한 곳 없어서 강제 집공 중인데 틈만 나면 코로나 방송 산불 방송 나옴.. 아침부터 옆집에서 공사 하면 이것도 극악임 시간도 안 지켜서 새벽 6시부터 공사했었음 예전엔ㅠ 주중이든 주말이던,,, 집이 한옥이라 소음에 취약한 것도 있는데 내가 원래 예민해서.... 지금도 밖에서 고양이 우는중.... 크아아악 신경쓰여
| 이 글은 3년 전 (2022/4/19) 게시물이에요 |
|
주위에 도서실 독서실 공부할만한 곳 없어서 강제 집공 중인데 틈만 나면 코로나 방송 산불 방송 나옴.. 아침부터 옆집에서 공사 하면 이것도 극악임 시간도 안 지켜서 새벽 6시부터 공사했었음 예전엔ㅠ 주중이든 주말이던,,, 집이 한옥이라 소음에 취약한 것도 있는데 내가 원래 예민해서.... 지금도 밖에서 고양이 우는중.... 크아아악 신경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