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 마스크 쓰기전에는 한달에 번호 두세번은 따였음 근데 마스크 쓰고 난 이후로 한번도 안따임 길거리에서. 근데 지금은 음식점에서 마스크 벗었을때만 여러번 따임 내친구 키크고 하관 별론데 눈예쁜애는 코로나 전엔 번호 안따엿엇는데 마스크 쓰고 번호 겁나 자주따임 수혜자인듯 평상시에도 코로나 전에 마스크 안쓸 때는 편의점이런데에서도 주책 아줌마가 왤케 예쁘냐고 연예인이냐고 이런 소리 많이 했는데 이젠 그런거 없음 얼굴형 예쁘다는 소리 많이들엇음 근데 마스크 쓰니까 하관 네모 된 기분임 마스크 쓰니까 걍 모든 운세가 잘 안풀리는 기분임 이것도 관상이랑 관련있나 얼굴을 노출 안시키니까 2년이 그 전에비해 엄청 금방 감 마스크 야외 해제 되자마자 벗고다니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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