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부하고 일하느라 운동은 못하다보니
체력 떨어지고 살이 쪄서 쉽게 피곤해지는 줄 알았는데
며칠 전에 엄마가 내 목 보더니 갑상선 쪽 부은 거 같대서 대학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하니 갑상선 부은 거 맞더라..ㅠㅠ 피검사도 하고 옴 조만간 결과 받으러 가
수족냉증 온 것처럼 팔다리가 차고 저리거나 이유 없이 체력 저하랑 잦은 피곤함이 느껴지면 갑상선이 안 좋은 걸 수도 있대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른다더라 나도 체력 저하 말고는 딱히 증상 없었고 엄마가 말 안 해줬으면 몰랐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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