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지 2년 거의 다 되어가는데 자꾸만 그 사고가 선명하게 기억나는 게 너무 괴롭고 슬퍼 근데 내가 이러는 와중에도 21살 남동생은 내 말도 안 듣고 몰래 담배 사서 지금 피다가 안 핀다 안 펴 하면서 버린 것 같아
| 이 글은 3년 전 (2022/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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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지 2년 거의 다 되어가는데 자꾸만 그 사고가 선명하게 기억나는 게 너무 괴롭고 슬퍼 근데 내가 이러는 와중에도 21살 남동생은 내 말도 안 듣고 몰래 담배 사서 지금 피다가 안 핀다 안 펴 하면서 버린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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