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도 별로 안챙기는 눈치여서 케이크도 억지로 사고 11시에 알바 마치니까 다녀와서 케이크 초 불자하고 나왔는데 평소보다 늦게까지 손님 받다가 집 오니까 둘 다 거실에서 티비나 보고있음… 생일같은 기념일 엄청나게 챙기는 집안은 아니라 그려러니 싶은데 갑자기 너무 우울하고 억울해서 우는중
| 이 글은 3년 전 (2022/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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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도 별로 안챙기는 눈치여서 케이크도 억지로 사고 11시에 알바 마치니까 다녀와서 케이크 초 불자하고 나왔는데 평소보다 늦게까지 손님 받다가 집 오니까 둘 다 거실에서 티비나 보고있음… 생일같은 기념일 엄청나게 챙기는 집안은 아니라 그려러니 싶은데 갑자기 너무 우울하고 억울해서 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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