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너무 맘아픔 아빠, 고모 친척들 다 원망스럽고
엄청나게 깨끗하고 먼지도 없는데 그냥 걸레를 없으면 안되는 물건처럼 계속 들어서 어디든 자꾸 닦고
시집살이 하면서 엄마가 병도 많이 얻었는데 (식모살이처럼 오래 했음 아빠가 무능해서)
몸에 강박처럼 남은 거 같음
아진짜 가만히 있다가도 울컥해 엄마 보다보면
제발 좀 가만히 있으라고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고 해도 뭔갈 치우고 닦고 이게 기본임..
아마 우리 집에 전문 청소업체에서 먼지 한톨 없게 청소를 하고 간지 5분도 안 지나서도 또 걸레 들고 쉴새 없이 어딘가를 닦고 있을 것 같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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