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야~ 세상엔 외모가 다가 아니야라는 위로의 말을 듣고싶어서? 아니면... 그냥 본인이 연애 못하는 이유가 외모지상주의 때문이라는 사회탓을 하려고? 대체 왜 자꾸 그런 글을 쓰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