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병원갓다왔는데 일어나자마자 또 괴롭히고 있어 쓸개골 안좋다고 진짜 몇천번은 말했는데 뒷다리 막 땡기고 두발로 세우고 강아지가 잘 참고 무던한 성격이라 깨갱 소리도 잘 안하는데 아빠땜에 맨날 깨갱 거려
| 이 글은 3년 전 (2022/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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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병원갓다왔는데 일어나자마자 또 괴롭히고 있어 쓸개골 안좋다고 진짜 몇천번은 말했는데 뒷다리 막 땡기고 두발로 세우고 강아지가 잘 참고 무던한 성격이라 깨갱 소리도 잘 안하는데 아빠땜에 맨날 깨갱 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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