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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3년 전 (2022/4/20) 게시물이에요
분명 내가 어렸을때 기억하는 아빠는 

엄마랑 싸우면서 물건던지고 소리지르면서 나 혼내고  

여튼 화낼때 엄청 무서운 아빠였는데 

어느순간부터 화도 안내고 나랑 얘기할때도 차분하게 자기 감정 다 정리해서 얘기하고  

어쩔때는 되게 감성적이고.. 뭔가 아빠가 측은해보일때도 있는데 또 이러다가 옛날 무서운 아빠가 생각나서 밉기도 하고 너무 혼란스러워 내가 옛날에 아빠한테 받았던 상처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그냥 묻어두고 사는거야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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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대화도 안해 이제와서 다정한 아빠?? 웃겨 정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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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이제와서 피해자 코스프레하는거같아서 더 정떨어져ㅜㅜ이제야 떨어져살아서 살만한데 왜 자꾸 찾아오는지 모르겟어ㅋㅋ젊었을땐 자기멋대로 굴면서 편하게 살고 커서는 대접받아서 편하게 살려드는거같아서 짜증나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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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미워할수 있으면 끝까지 미워할수있개라도 하지 왜 나만 자꾸 죄책감 들게 만드는지 모르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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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러니까ㅋㅋ난 이제 아빠때문에 감정소모하는것도 지쳐ㅜ그래서 걍 무시하며 살려고ㅜ자기도 그랬으니 나도 그러려고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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