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스스로는 긴머리가 좋고 잘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사는데 딱한번 머리가 상해가지고 머리를 중단발 자른적이있었음 그때부터 언니랑 엄마가 나는 단발이 잘어울린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아 ㅇㅋㅇㅋ 하고 난 긴머리가 좋아 그뒤 로 걍 길렀는데 그뒤로 머리카락이 쫌 많이길고 기른김에 기부해보자해서 그때보다 짧게 단발로 잘랐는데 미용실에서 뒤에있던 아주머니도 훨씬 낫다 그러고 주변사람 싹다 나보고 훨씬 낫대 단발이 그럼 어케할꺼야 난 아직도 내가 긴머리가 더 좋고 잘어울린다 생각함.. 걍 내소신대로 사냐 주변시선을 따라가냐... 고민됨 머리 자른건 기부해보는게 내 버킷리스트였던게 생각나서 확자른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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