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는게 없어서 그냥 내가 포기했거든 그 개가 주로 나오는 곳 지나서 안심하고 잠깐 핸드폰 보니까 얘가 우리 개 보고 달려왔더라고 물까봐 쫄았는데 우리애랑 서로 냄새맡고 인사하길래 나도 얘 주인이 문제지 얘가 뭐가 문제야 싶기도 하고 자주 마주쳐서 솔직히 정도 들었거든? 그래서 만져볼랬는데 나는 엄청 경계하는거야 그래서 보니까 얘 평소에 심부름도 다니는지 목줄에 돈 끼우고 다니더라ㅠㅋㅋ 흰털도 많고 할부지 강아지였어... 으이구ㅠ 너는 이미 이 길이 다 니 나와바리라고 생각할텐데 이제 신고도 못하겠다 그냥 우리 강쥐랑 잘 지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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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