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학업에 관심 없어하는 저소득층 가정 출신이라서 학창 시절 때 누군가의 지원 없이 혼자서 열공했다고 한다. 전효진이 어릴때 고딩때 부모님이 이마트에서 일하셨댄다. 하루 열두시간이상 서계시면서 월급 150받으시면서 자기키웠단다. 그래서 공부열심히 해서 설대입학. 설대입학해서 한달에 과외 4~5개씩 하면서 집안뒷바라지함. 그러고 집에조금 여유가생겨서 엄마가 일을쉬시게 됐는데 전효진이 사시준비하면서 다시 일나가시게됨. 집안이 어렵다보니 전효진은 미용실한번 못가고 옷도 하나만입고 시장에서 파는 5천원짜리 신발 떨어질때까지 신으면서 공부함. 사시 합격함. 이거보면 이지영 강사급으로 자수성가 아닌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