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나는 작년 말부터 취준중이구 언니는 올해초에 회사 들어간 상태인데
구인글 매일 확인하거든?? 준비도 내가 알아서 준비 하고있는데
언니가 틈날때마다 아니 취업이 그렇게 안돼? 라고 물어봐
그리고 구인글 이런거 나한테보내는게 아니라 가족톡방에 계속 올리면서 00아 이거 봐봐~~라고 말하거나
나한테 직접 말해주는거도 아니고, 굳~~이 엄마한테 통화하면서, 00이가 왜 계속 취업이 안되는건지 의문이다~ 너무 걱정이다~~ 어디 구인글 올라왔는데~ 등 굳이 엄마통해서 말해가지고
괜히 엄마까지 걱정하게 만들어서 너무 화가나고 진짜 부담스러워
언니가 나 생각해서 챙겨주는건가 싶다가도 은근히 짜증나도 부담스럽고 ㅠㅠ.... 왜 굳이 나한테 개인적으로 말 안하고, 꼭 가족톡방이나 부모님통해서 말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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