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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6
이 글은 4년 전 (2022/4/21) 게시물이에요

절대 치기의도 아니고 난 외할아버지랑 큰삼촌이 목사님이신데도 안믿거든 태어났을때부터 온가족 따라 교회 나갔는데도 신앙심이 없어,, 강요당한건 아님 중딩때까진 나름... 독실했어 근데 걍 바빠서 교회 안나가다보니까 안 믿어 이제

그래서 새벽기도 수요기도 이런거 꾸준히 나가고 큐티하고 이런 사람들보면 좀 신기해 난 어찌보면 신앙심이 깊을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커왔는데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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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진짜 신기해 난 무신론자라 종교인들의 심리를 이해해 보려고 해도 이해가 안돼서ㅋㅋㅋ 존중만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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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돜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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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난 심지어 엄마가 기독교인이라 태어날 때 부터 교회 다녔는데도 못믿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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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무교가정에서 자랐는데 동아리들고 완전 신앙심 생겼어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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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친척 중에 진짜 종교에 심취한 사람이 우리 가족 너무 힘들게 했어서ㅠㅠ 깊게 빠지는 거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함. 그 친척 요즘은 잘 안그러는데 눈빛 보면 언제든 전도 다시 시작할 것처럼 드릉드릉한 게 보여서 너무 무서움ㅋㅋ큐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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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런 환경에서 자라면 오히려 신앙이 깊어지기가 힘든거가터...나두 완전 모태신앙에 열심히 믿는 가정이고 나도 열심히 다니기는 하지만....아예 안믿었다가 어떠한 계기로 딱 믿게 되는 사람들이 열심히 잘 다니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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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나도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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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비꼬려는게 아니라 진짜 순수하게 신기함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싶은 감정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으니까 그런갑다 하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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