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이제 목표했던 인서울로 신입생으로 들어왔고.. 이제는
자신있게 이성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중딩때 같은 반이었던 나 좋아했던 여자애.. 그때 연애에 관심이 없어서 거절했지만 미이었지 뭐..
그때 이후로 톡만 있고 이후로 아예 연락해본적이 없어..
선톡 해볼까 생각 중이야.. 날 아직 기억할라나 모르겠네.. 당시에 날 가장 핫했던 엑소 디오 닮았다고 좋아했었거든
지금 생각해보니 완전 내 이상형이었던지라 계속 기억이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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