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행정 나와서 지금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물류 알바 전전하는 중인데 나한테 잘 맞고 이쪽으로 직원 들어가고 싶은데...우리엄빠가 너무 속상해하심.. 제대로된 직장(흔히 말하는 번듯한 회사)도 아니고 몸 쓰는 일이고 노후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힘들어서 다른곳으로 이직할 때 자소설에 쓸 말도 없고.. 그런데도 걍 물센 직원이나 하면서 유유자적 살고 싶기도 하고... 나이는 먹어가고....고민이 많아..
| 이 글은 3년 전 (2022/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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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행정 나와서 지금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물류 알바 전전하는 중인데 나한테 잘 맞고 이쪽으로 직원 들어가고 싶은데...우리엄빠가 너무 속상해하심.. 제대로된 직장(흔히 말하는 번듯한 회사)도 아니고 몸 쓰는 일이고 노후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힘들어서 다른곳으로 이직할 때 자소설에 쓸 말도 없고.. 그런데도 걍 물센 직원이나 하면서 유유자적 살고 싶기도 하고... 나이는 먹어가고....고민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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